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참을 그냥 머리를 길렀더니 머리 끝이 꽤나 상했더군요ㅠㅠ
(내가 다시는 탈색 하나봐라ㅠㅠ)
팀플이 마구 밀려 있음에도 짬을 내서 미용실을 갔어요.
미용실 언니가 심심했던지 머리를 너무 예쁘게 묶어주더군요~ㅎㅎ
그럼 뭐합니까~~
잘 보일 사람도 없고 말이지요ㅠㅠ
하지만 뭔가 기념을 남기고 싶어서 셀카를 찍어 보았어요~
아아~_~
얼마만에 찍는 셀카인지...ㅋ


심호흡 했으면 클릭을...(노약자 임산부 및 심장질환자는의사와 상담 후에..)



디카는 밧데리 앵꼬난지 백 년 되었지만, 귀차니즘으로 아직 충전을 못 한 관계로,
그냥 폰카로 찍었습니다...
화소가 떨어지는 폰카가 정말 제대로 사진빨 받아서 잘 나오긴 하지만,
오늘 관건은 머리라구요~ㅠㅠ
어쨌든 기념으로 남겨 봅니다..ㅎㅎ

지금 삔냥이 입고 있는 티셔츠는 개량과티입니다;;
이번에 심리인의 날 기념으로 과티를 맞췄는데요,
늦게 갔더니 작은 사이즈가 다 나가고 큰 사이즈 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아싸리 큰 사이즈 사 들고 집에 와서 가위질을...ㅋㅋ
예쁘게 잘 입고 있습니다~ㅎ

아아ㅠㅠ파마도 다시 하고 싶고..염색도 하고 싶어요~ㅠㅠ
미용실 언니가 머리를 다듬으니 이렇게 예쁜데,
왜 집에서 하면 저는 안되는 걸까요ㅠㅠ

어쨌든 여름이니 다요트 돌입!!!ㅎㅎ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관대하다.  (34) 2007/06/27
새어나오는 감성 주체할 길 없어  (13) 2007/06/25
미뤄뒀던 포스팅  (17) 2007/06/24
백년만에 셀카신공  (38) 2007/06/17
여전히 정신 없는 포스팅  (22) 2007/06/17
최근 동향  (45) 2007/06/12
누군가의 짝사랑  (42) 2007/06/06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3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Mrice 2007/06/18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아깐 우는소리내더니만;;;

    편히쉬고계셨군화~~

  2. BlogIcon 주스오빠 2007/06/18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기간 되니까 더 놀고 싶어요.. ㅠㅠ
    시험공부는 못하고 산더미같은 숙제도 쌓아놓고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3. BlogIcon 나비 2007/06/18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얏~ 시험이지만..셤치고 나면 바로 방학이죠? ㅎㅎㅎ
    즐거운 방학~~>_<

  4. BlogIcon 주스오빠 2007/06/18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실시간이신데요 ㄷㄷㄷ

  5. BlogIcon 동수 2007/06/18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번째 사진이 더 잘나왔네 ㅎ

  6. BlogIcon 별바람 2007/06/18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역시나.
    또 다른 매력이 있으신데요?
    사진에 제목을 붙이자면..
    "깜찍발랄명랑쾌활 삔냥"
    이 좋을것 같습니다.

    • BlogIcon ☆삔냥★ 2007/06/18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끔찍발랄명랑쾌할삔냥"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ㅋ
      친구들이 저러고 놀면 '공해'ㅡ_ㅡ라고 하더군요ㅋㅋ

  7. BlogIcon 영민C 2007/06/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카 찍기 힘들던데... ㅎㅎㅎ. 어쨋든 멋지십니다.

  8. BlogIcon 찬우넷 2007/06/1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카를 어떻게하면 저렇게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지요-ㅁ-;;
    울집 모니터가 이상하게도 사진이 유난히 밝게 표시되요-_-
    그래서 코가 안보입니다 ㅠ (좀 무서움;;)
    다음에 다른컴퓨터로 제대로 봐야겠어요 크크-

  9. BlogIcon DynO 2007/06/1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눈과 입술이 매력적이십니다 크크

    저두 미용실에서 "제품"발라주면 스타일이 잘 사는데
    제가 하면 이건뭐....;;
    전 답답해서 머리를 약간 짧게 짤랐었는데 얼른 다시 길러서 매직하고싶어요

    • BlogIcon ☆삔냥★ 2007/06/1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 눈과 입술은 컴퓨터 그래픽(토토샵)의 힘이지요~
      그러고보니 요즘 남자분들도 매직을 많이 하시는군요~
      예전에 동창이 인도네샤에서 지나치게 싼 곳에서 매직을 했다가
      아프로 사촌이 되었다는..ㅋ

  10. BlogIcon puremoa 2007/06/1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눈화장 _

  11. BlogIcon 데굴대굴 2007/06/1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사진은 별바람님 PC에 저장되 있다에 한표.. -_-a

    • BlogIcon 별바람 2007/06/19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습니다만, 틀리셨습니다 데굴님~ 다만 앞으로 삔냥님의 예쁜 사진을 예제로 하여 강좌를 한번 진행해보고 싶어지는군요(히힛)

    • BlogIcon ☆삔냥★ 2007/06/1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굴님 틀리셨대요~ㅋㅋ
      하지만 강좌는 자제해 주세요, 별바람님~
      저는 나름 조용히 살고 싶거든요ㅋㅋㅋ

  12. BlogIcon john 2007/06/20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우니 닫자.
    공감합니다.ㅎㅎㅎ

  13. BlogIcon tablo 2007/06/20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문구가 .. 무서우니 닫자

    위 아래로 떠서 이게 먼가 했네여

    이쁘시네여 아무 스탈 머리로 하셔도 다 커버가 될꺼 같습니다. 허허

    제가 3년만 젊었어도 대쉬를 후다다다닥 -0- (농담) ㅋㅋ

    이거 이거 세상 남자들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가만 나두다니

    이건 라스베가스에서도 상상도 못하는 일들인데 (모 영화대사중..)

    아무튼 즐감 동감 하고 갑니다 ^^

  14. BlogIcon 유로파 2007/06/2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왔더니...트랙픽 초과 걸렸어요...^^.

    그리고 무지 놀람....^^ㅋㅋㅋ

  15. BlogIcon 루돌프 2007/06/21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셀카 찍었더니 아끼던 카메라인 A70군이 사망했습니다... -_-

  16. BlogIcon 별바람 2007/06/22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랑스러운 삔냥님
    아늑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
    그대는 언제나 착하고
    그대는 언제나 마음따뜻하고
    그대는 언제나 아름다워요
    기도해드릴께요.
    언제나 그대를 지켜달라고.
    하느님이 그대를 언제나 지켜주실거예요.
    안녕히..

  17. BlogIcon gowithme 2007/06/22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마 좋죠 ^^
    저도 하고는 싶지만... ㅋ

  18.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2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지만 볼살은 여전하셔서 다행(?)입니다. :)

    • BlogIcon ☆삔냥★ 2007/06/2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트레이드마크인걸요;ㅁ;
      환자님이 만들어주신 저 그림때문에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알아봐요~ㅎㅎ
      항상 감사>_<

이전버튼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 375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나는 키치를 사랑한다.
삔냥
Yesterday33
Today8
Total601,289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