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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00:12

유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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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Mrice 2009/07/3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볼터치가 부자연스럽네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slumpko 2009/07/31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뽀인뜨를 정말 잘 집어냈군.ㅎㅎ

  3. BlogIcon 메이아이 2009/07/31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후후~~ 하면서 보는 표정이 귀여워요~

  4. BlogIcon 데굴대굴 2009/08/0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츠는 차가 아닙니다... 차를 만드는 회사 이름이죠. (현대나 기아같은..)
    (이런거 집어내는 난 사악한 사람...)

    • BlogIcon 삔냥 2009/08/12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제 만화를 보고 누군가는 그런 댓글을 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차이름은 몰라요ㅡ,.ㅡ;;

  5. BlogIcon slumpko 2009/08/12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블로그 또 한번 잠깐 반짝하고 접었나봐요ㅋㅋㅋ

  6. BlogIcon toice 2009/08/17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돌아오신건가요?!

    • BlogIcon 삔냥 2009/08/1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돌아오긴 했는데^^
      공사가 다망하다는 핑계로 또 버려놨네요;;;
      이번 주말엔 다시 손을 좀 봐야겠어요~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7. BlogIcon 세이시스 2009/08/19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남자 입장에서는 참으로 무서운 만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엉엉~
    하지만 유지비를 뽑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죠. ㄱ+

    '담배 끊으면 유지비 줄여줄게~~'
    한마디만 하시면 유지비 포기하고 담배를 피우실거에요. ㅎㅎㅎㅎ

    • BlogIcon 삔냥 2009/08/2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_-그런 방법이 먹히는 놈은 아니에요;;ㅋ
      그래도 사달라면 꿍시렁거리면서도 어지간하면 다 사준답니다~^^

  8. BlogIcon Hoya 2009/09/1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칫하군요^^;;

지난 6월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자화상?!과


그걸 바탕으로 만든 싸이 스킨~





요즘 삔냥은 페인터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공부는 언제?"라고 물으시면.....




조용히 눈길을 피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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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9/07/3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조금 더 크게 그려졌군요... ㅡ,ㅡ;

  2. BlogIcon 메이아이 2009/07/3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쁘네요~~

  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25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멋지네여

  4. BlogIcon 마래바 2010/03/1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원본이 없어 무효입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미인이시네요.. 재주도 많으시고..

  5. BlogIcon personal injury 2010/08/17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문서 ^_^

2009/07/27 23:20

진딧물


아직 페인터 사용이 많이 서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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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이시스 2009/07/28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는 매우 해로운 마약이죠.
    강력한 마약과는 달리 서~서히 몸을 갉아먹기 때문에 마약에서 기호식품의 위치로 올라섰다는 점이 가장 가증스럽습니다.

    어서 제 주위 사람들이 담배를 끊었으면 좋을텐데요. ㅠㅠ

    • BlogIcon 삔냥 2009/07/28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극물이에요, 독극물!!!
      그리고 전 길거리에서 담배피면서 걸어가는 사람들
      무지 싫어요>_<

  2. esperanza 2009/07/2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완전 상상된다 실제상황 ㅋ

  3. BlogIcon 메이아이 2009/07/2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 그림 귀엽네요.
    저는 아버지께서 담배를 안 피우셔서 담배를 정말 싫어하며 못견디겠어요. 특히 식당에서 피우는 사람들...

    • BlogIcon 삔냥 2009/07/2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이아이님이 칭찬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제 주위엔 워낙 흡연자가 많아서 크게 신경은 안쓰는데
      제 남친하려면 담배 끊어야지요ㅡ_ㅡ+

  4. BlogIcon 디노 2009/07/29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담배싫음!
    근데 담배 멋있게 피는 이쁜여자들 보면 엄청난 매력을 느껴요-_-;
    이상함;;

    • BlogIcon 삔냥 2009/07/2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트의 정우성처럼 담배피는 남자는 멋있....
      생각해보니 그냥 정우성이 담배펴서 멋있었던 듯ㅋ
      예전에 남춘이 따라하는데 빵터졌어요ㅋㅋㅋ

  5. 플피 2009/07/29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오빠가 맞을 짓하셨구나ㅎㅎ
    누구게??ㅎㅎ

    • BlogIcon 삔냥 2009/07/29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인걸 아는거 보니 지인이고
      치인들 중에서 최근 내 블로그 얘기를 한 사람은 냐묵이ㅋ
      맞지?

  6. BlogIcon 데굴대굴 2009/07/3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바퀴벌래에 실험해보아요.


사실 마이클잭슨의 죽음은 나에게는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쇄도하는 마이클 잭슨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접할 때 내가 든 생각이라고는
"결국 올 것이 왔구나."
"한동안 연예부 기자들이 바쁘겠구나."

하는 정도였을 뿐이다.
내가 온스타일의 "마이클 잭슨의 잔인한 진실(Living with Michael Jackson)"을 보기 전까지 말이다.

많은 마이클 잭슨의 팬들이 프로그램의 편집의 문제점과 인터뷰어의 불손한 태도를 비난했지만,
어쨌든 그 속의 마이클 잭슨에게는 이미 많은 문제점들이 보였다.
자신의 성형 사실에 대한 과도한 부인이라든가, 눈 깜짝할 사이에 6백만 달러어치의 불필요한 물건을
사 버리는 행동 등에서 나는 마이클 잭슨이 안고 있는 검은 그림자를 보게 되었다.

과거의 그의 행동에는 이미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
수 차례에 걸쳐 소아 성추행 혐의를 받았고,
그의 집에서 마약성 약물들이 다량 발견된 바 있으며,
아들을 베란다 밖으로 들고 흔드는 등
갖은 구설수에 올라 왔다.
또한 그의 전 처 리사 마리 프레슬리에 의하면 둘은 섹스리스 부부였다고 한다.

물론 세간에 떠도는 수 많은 루머들이 모두 진실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으로 나는 그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병에 걸린 사람을 보고 병에 걸렸다고 비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성격장애 중 <연극적, 정서적, 변덕이 심한 행동패턴군>이라는 분류가 있다.
이러한 이상행동패턴의 특징은 주목받고 싶어하고, 눈에 잘 띄고,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브로빈 반델로의 책 [스타는 미쳤다]에서도 저자는 마이클 잭슨을 심각한 경계선 성격장애로 진단한다.
경계선 성격장애의 특징은

-버림 받는 것에 대한 공포
-극단적 자아도취
-중독(특히 자기파괴적 행위-ex)약물중독, 섹스중독 등)
-편집증적 사고
-자기파괴적 행위
-만성적 공허감

등이 있다.

마이클 잭슨은 스스로를 '팝의 황제라 불렀다. 이는 극단적 자아도취의 근거이다.
또한 그의 집에는 유명한 그림에서의 신적 인물에 자신의 얼굴을 넣은 그림이 걸려 있다.
그의 사인은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되며, 그 이전부터 그는 약물 중독으로 의심되어 왔다. 또한 그는 6백만 달러어치의 물건을 몇 분 만에 사 버렸다. 그는 오래 전부터 약물 중독과 소비 중독에 빠져 있었다.
그는 감염에 대한 공포로 공공 장소에서는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자신의 적들에게 부두교 저주를 거는 데 15만 달러를 쓰기도 했다. 이것은 그의 편집증적 사고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인 것이다.
또한 그는 자의식이 희박하고 무의식적으로 자기파괴적 행동을 해 왔다.
그로 인해 그는 끊임 없는 송사에 휘말렸으며,
그의 깡마른 팔다리는 그가 섭식장애에 시달려 왔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렇듯 그는 너무나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의 문제점은 그 스스로 만든 것 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9남매 중 7째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생활을 하며 폭력적이고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랐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그를 허리띠나 옷걸이로 때리거나
불 붙은 성냥을 그의 발꿈치에 갖다대는 등의 폭력을 구사해 왔으며,
순회공연 도중 그와 한 방을 쓰던 형들은 마이클이 보는 데서 소녀 팬들과 성행위를 했다.
추측컨대 마이클의 비정상적인 성적 관계는 이러한 그의 환경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또한 그의 아버지는 항상 마이클의 펑퍼짐한 코를 조롱해 왔다고 한다.
어쩌면 마이클 잭슨이 코가 내려앉을 때까지도 멈추지 못했던 것은
자신이 두려워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간다는 공포와 더불어
이러한 아버지의 언어 폭력이 한 몫 했으리라.

결국 마이클 잭슨은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스스로를 파괴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경계선 성격장애의 가장 무서운 점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의 거장이 죽은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이제 그의 죽음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조금씩 잦아들고
신문에서 그의 이름을 만나는 일이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제 헐리웃 연예가 뉴스는 다른 스타들의 사건사고를 다룬다.
하지만 나는 마이클 잭슨의 모습을 지울 수가 없다.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에게서 또 다른 마이클 잭슨이 보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계에서 경계선 성격장애는 다이어트와 같이 사소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그들의 병적인 모습이 대중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이제 그 검은 그림자를 거두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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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이시스 2009/07/28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에(아동 성 어쩌고도 무죄로 판결 났다더군요.) 저는 그가 어떤 삶을 살았건 간에 죽었다는 사실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의 노래를 주의깊게 듣지 않았지만 그가 팝의 대명사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지요.

    • BlogIcon 삔냥 2009/07/2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를 안타깝게 하는 건
      그가 죽을 때까지 자신을 되돌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세상은 보석 하나를 잃었네요.

  2. BlogIcon 디노 2009/07/2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게 좋아한건 아니지만 MJ에 대한 신뢰는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성추행혐의도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버렸지만 결백하다는 모습도 보고싶었고.
    무엇보다. 공연도 보고 싶었고... ㅠㅠ
    beat it을 라이브로 꼭 보고 싶었는데.. 흙..

    • BlogIcon 삔냥 2009/07/2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신뢰가 없어서..^^;;
      저는 어렸을 때 봤던 earth song에 감동먹었지요~
      아이콘은 아이콘이었어요~

  3. 칸타타 2009/08/04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마잭을 정신병자처럼 묘사하셧군요

    음..털어서 먼지안나오는 인간은 없습니다..

    그의 홈무비나 홈비디오를 보면 어느누구보다 훌륭한 아빠엿다는걸 느끼실겁니다

    그의 행동 하나엔 가식이 아닌 진심이...아이들을 위해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멋진 아빠라는걸...

    그는 천재적인 팝스타인동시에 아이들에겐 훌륭한 아빠엿다는걸...

    딸 패리스의 추모사로 증명이 되지 않앗나요?

    아뭏든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삔냥 2009/08/12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마이클잭슨을 나쁜 아버지라 한 적도 없고 그의 행동을 비난할 마음도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히스테리 성향이 강하지만 제 어머니는 아주 멋진 어머니입니다.
      아직도 사회에서는 정신질환이나 이상성격을 쉬쉬하는 경향이 있지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마이클 잭슨은 '감기를 키워 폐렴으로 죽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쨌든 댓글 감사합니다.

  4. BlogIcon slumpko 2009/11/0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마이클잭슨이 자살한건가욤????

  5. tim 2010/08/1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는것 자체가 너무 무섭네요.제목부터 ..
    아무튼 스토리온에서 내보낸
    '마이클잭슨의 잔인한 진실' 이 프로그램은 절대 진실이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그 프로그램을 보고 마이클잭슨을 '착하지만.. 어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성숙하지 않은 어른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건 정말 제 오해였죠.제가 마이클잭슨이 죽은 뒤로 1년여간 그에 대해서 많은것을 공부하고 느낀 결과.. 그는 결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고차원적 정신세계를 갖고 있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죠....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그 프로그램은 진행자 마틴바셔에 의해 의도적으로 편집된 영상입니다.
    마이클잭슨을 또라이처럼 교묘하게 편집해서 내보냈죠. 마틴 바셔도 그 사실을 인정했구요.마이클잭슨측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반박 영상을 공개했으니 찾아보셔도 좋을듯 합니다..(마틴바셔가 왜곡해서 편집한 그 프로그램..에서 마틴바셔의 멘트,배경에 깔린 음악만 빼고 들어도 마이클잭슨이 그렇게까지 이상해 보이진 않을 겁니다).. 추모 방송이랍시고 튼다는게 타블로이드성 왜곡 편집 영상이라니....정말 답이 없습니다~ .. 저도 처음에 저걸 보고 잭슨을 이상한 사람으로 봤으니...다른 사람들 눈에도 다 그렇게 보였겠죠. 참 .. 씁쓸합니다;

어제 사촌 동생이 우리집(인도네시아)에 갔습니다.
완전 부러웠어요;ㅁ;
저는 엄마한테 뻰찌먹었거든요;ㅁ;

어쨌든 사촌 동생이 초행길이라 인천 공항까지 데려다주고 수속까지 밟아주고
돌아왔어요.


돌아올 때에는 공항철도를 이용했는데, 철도 안에 신기한게 생겼더군요.


무인 편의점입니다.
예전에 유럽 여행갔을 때 다양한 무인 자판기를 구경하고 왔지요~
네덜란드에서는 햄버거도 무인자판기에 들어있어서 신기해 했던 경험이...

그 때를 떠올리며 들어가 봤습니다.

어지간한 구색은 다 갖춰놨군뇨.
사용법은 지하철에 있는 과자 자판기와 거의 동일합니다.
돈을 넣고
먹고 싶은 상품 번호를 입력한 후
결정 버튼을 빠르고 강하게! 눌러주시면

뾰로롱~
상품이 반출구에 떼구르르~ 굴러나옵니다.
ㅎㅎㅎ요거요거 재밌어요~
옛날에 뽑기하는 느낌ㅋㅋㅋ

Bon Appetit~!!



덧1) 어제 사촌동생이 출국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저도 갑자기 여행이 가고싶어졌어요!!!
       돈 모으면 영국이나 뉴욕으로 휘리릭~ 날랴야쥐!!!(언제쯤일지는 알 수 없..;ㅁ;)

덧2) 어제 예전 회사 동기모임 나갔다가 백년만에 본 오빠의 첫 마디가
       "너 그새 왜이렇게 삭았어?"였음.
       나름 관리하는데, 상처였다구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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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노 2009/07/2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ㅑ~~~ 삔냥님이다~~아~~~
    참으로 귀여우셔요. >>ㅑ~~~~~
    *^^*

    외국엔 저런거 많던데... 별의별 희안한것도 많이 팔구요. ㅎㅎ

    • BlogIcon 삔냥 2009/07/2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취향이 독특한 디노님~;;

      저런 자판기가 편리하긴 한데
      저러다 정말 로봇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이 올까봐 겁나요;;
      스카이넷 무셔ㅠㅅㅠ

  2. BlogIcon 데굴대굴 2009/07/2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상품이 저를 가장해서 나온다구요?

  3. BlogIcon Hoya 2009/07/23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다니요~ 충분히 상큼하신데...^^;

  4. BlogIcon 세이시스 2009/07/28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정말 선택받은 자가 아니고서야 어지간하면 20대 중반 넘어서 민증검사 하기 힘들지요. ㅎㅎㅎ

    결고 제가 군 전역 후 민증검사를 잘 못받아서 그런건 아닙니다. ㅠㅠ

네, 맞습니다.
이 글은 얼추 광고 글입니다.
저는 알바입니다ㅋㅋㅋ

중학교 때 DDR로 친해진 친구가 드디어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른 바 '한 끼' 하셨던 이 아이,
얼마 전 저에게 연락 와서 대행업체에게 안맞기고 저렴하게 쇼핑몰 만드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수고스럽지만 대행업체에 맡기렴'
이라고 충고를 해줬더랬습니다.

그런 저의 따스한 조언에도 굴하지 않고,
이 친구가 혼자서 관련 책자를 뒤져서 용케도 만들었나봐요.
(이것아, 공부를 그렇게 하지ㅡ,.ㅡ)

이제 막 만든 따끈따끈한 쇼핑몰이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름 들으면 알 만한 연예인들 코디를 했을만큼 그녀의 감각은 알아주니까
옷의 스타일과 퀄리티는 장담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이번에는 말아먹지 마. 알았지?


>>www.itgirlline.com<<
구경하러 가기


>>쥔장 싸이 미니홈피 구경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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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쇼핑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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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노 2009/07/22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아먹지마라는 삔냥님의 진심어린 말씀!
    여자옷이라 제가 살 일은 없겠네요;;
    여자친구라도 생겨서 선물해줄일은 더더욱 없겠고 ㅋㅋ

    사이트가 상당히 상큼하네요.>_<

  2. BlogIcon Hoya 2009/07/2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대단한 능력자 이신 듯 하군요~ 조카애 옷 사줄 때 참고하겠습니다^^;

    • BlogIcon 삔냥 2009/07/2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능력자....긴 한데
      쫌 쓸 데 없는 대단한 일을 많이 하는 능력자에요ㅋㅋ
      어쨌든 이번엔 잘 할거라 믿어요^^

  3. 2009/07/2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slumpko 2009/07/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사진 찍어줄 수 있다고 해ㅋㅋ

  5. BlogIcon hotel deals 2010/08/20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



자, 진짜로 따라해 볼까요?


오늘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단어가 나왔어요!!!

bahasa[바하사]: 말, 언어


*bahasa라는 단어 뒤에 나라 이름을 갖다붙이면 'OO나라 말'이라는 뜻이 됩니다.

  - bahasa Indonesia[바하사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말


  - bahasa Korea[바하사 꼬레아]: 한국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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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9/07/20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쉽다 말하시지만... 저에게는 넘사벽이옵니다.-_-a

  2. BlogIcon 세이시스 2009/07/20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구석 지방의 언어가 표준어가 되었다니 상당히 놀랍네요.

    • BlogIcon 삔냥 2009/07/21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라유 지방이 상업도시였거든요.
      상업용 언어라 배우기가 쉬워서 멀리 퍼진 경우ㅋ
      저도 이번에 포스팅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3. BlogIcon 메이아이 2009/07/20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 아베체데~~ 하는 부분이 고등학교 때 배운 독일어 생각나네요.

    • BlogIcon 삔냥 2009/07/21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파벳 베이스니까요^^
      메이아이님은 제2외국어로 독어를 하셨군뇨~
      전 일본어를 했으나 남는게 없네요;;

저는 화장을 좀 진하게 하는 편이라 집에 들어오면 세안에 공을 들이는 편이랍니다.


그런데 성격이 뭣같은 관계로 한 가지 화장품을 오래 쓰지 못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여태껏 써 봤던 세안제들을 정리해 봤어요.


1. 뉴트로지나 세안제 군단

예전에 수업 과제로 뉴트로지나에 대한 이미지를 조사한 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순하고 무난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세안제 역시 순하고 무난해요.
무엇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① 딥클린 포밍 클렌저
제가 가장 무난하게 썼던 클렌저에요.
가격도 1만원대로 적당하고, 세정력도 그런대로 괜찮고,
무난, 무난, 무난덩어리 클렌저죠.
두 통 쯤 쓰고 무난한 게 지겨워서 바꾼 것 같아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② 센스티브 스킨솔루션 폼 클렌저
샘플 받아서 써보고 순한것 같아서 건조한 겨울에 사서 썼지요.
보습력은 괜찮은데 그 외의 기능은 별로 없는 듯.
피부가 복합성이라 T존부위가 번들거리는 편인데
이 세안제는 번들거림을 잘 잡아주지는 못하더라구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③ 스킨클리어링 폼클렌저
작년 말부터 올해 초 스트레스 때문인지 뾰루지가 자꾸 올라오더라구요.
이 제품은 성인 여드름에 좋다고 해서 속는 셈치고 사서 써봤어요.
제가 써 본 뉴트로지나 제품 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듯.
세정력도 우수하고 유분 컨트롤도 탁월한 편입니다.
여드름이 특히 사라지거나 하는 기능성은 별로 없어요.
그냥 피부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녀석이에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④ 뉴트로지나 웨이브
가장 최근에 나온 녀석입니다.
진동으로 씻어준다니까 어떤 녀석일까 궁금해서 사봤는데,
가격에 비해서 별로 신통치는 않아요.
패드를 따로 사야 하는데 패드 값이 만만치 않네요~
하지만 화장은 꽤 잘 지워준답니다.

세정력:★★★★☆
거   품:☆(거품 거의 안나요)
뽀도독:☆
보   습:★★★


2. 지베르니 세안제 군단
몇 년 전 학교 근처 드럭 스토어에서 샘플로 나눠준 걸 써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지금까지 써 본 세안제들 중에서는 여기 제품이 제일 만족도가 높았어요.

①볼케이노 클리어 폼
화산재 성분이 모공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하길래
T존 부위 모공사냥용으로 사 봤어요.
이 녀석 꽤나 물건입니다.
세정력도 좋고, 유분도 잘 잡아 주고, 화장품 냄새도 거의 안나요~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양도 꽤 많고 조금만 써도 거품이 많이 나요.
저의 완소 제품입니다.ㅋㅋ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②비노화이트 클렌징 폼
보습이 좋다길래 겨울용으로 샀어요.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있다고는 하는데 안색이 밝아지는 건 잘 모르겠어요.
세정력도 그럭저럭 괜찮고, 거품도 그럭저럭 잘 나는데
씻고 나면 뽀도독거리는 느낌이 별로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삔냥은 씻은 후 뽀도독거리는 느낌과 세정력이 제1기준이에요.)
양이 너무 많아서 쓰다 지쳐 포기하고 다른 제품으로 넘어갔어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3. 쏘내추럴 세안제 군단

우연히 네이버 광고에서 알게 된 브랜드인데 특이한 제품이 많더라구요.
여기 제품 대부분이 순하고 기능성 제품이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기능성이 광고만큼의 기능을 하지는 않는 듯.
딱 가격 만큼의 기능만 합니다.

① 엑스폴리에이팅 페이스 클렌저
쏘내추럴 대부분의 제품은 이름이 어려워요;;
exfoliate는 '박피', '벗겨냄'이라는 뜻이라 좀 섬뜩했는데
그렇게 피부를 박박 벗겨내는것 같지는 않아요.
입자가 곱고 알갱이가 박혀 있어 세안할 때 재밌기는 한데,
가격에 비해서 양이 좀 적네요.
같은 값이면 전 그냥 뉴트로지나를 쓰겠어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② 컨스트릭션 베이킹 파우더 워시
가루로 된 클렌저에요.
보통 파우더형 클렌저가 모공 청정력이 좋은 편이죠.
가장 최근에 산 녀석으로, 여름에 모공을 잡으려고 샀어요.
이것도 그냥 무난, 무난, 무난이네요.
다른 파우더형 클렌저에 비해 유분기를 잘 잡아주지 못하지만,
기능이 썩 나쁘거나 하지는 않아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4. 비누 군단

①LUSH 콜 페이스 클렌징 솝
식물성 화장품으로 유명한 러쉬 제품입니다.
숯으로 만은 세안비누인데요, 유분을 꽤 잘 잡아줍니다.
문제는 가격이 꽤 비싸다는 것과
물에 매우 잘 녹아서 쓰는 양보다 없어지는 양이 더 많다는 점?!
화장을 지우는 데는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서 안써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


②헤라 지일 퍼품드 솝
엄마 아는 분이 헤라 방판을 하셔서 집에 굴러다니길래 써봤는데,
시판 미용비누보다는 괜찮은 것 같아요.
기능보다는 향이 좋아 쓰는데 화장품 향을 싫어하시면 비추.
쓰다 보니 세정력이 세안제에 비해 떨어져서
요즘은 바디용으로 쓰고 있어요.

세정력:★★☆
거   품:★★★☆
뽀도독:★★★★☆
    보   습:☆(매우 매우 건조함)

*********************************************************************************

*RANK*

1등- 지베르니 볼케이노 클리어 폼
2등- 뉴트로지나 스킨클리어링 폼 클렌저
3등- 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 클렌저


지금은 뉴트로지나 웨이브랑 쏘내추럴 베이킹 파우더워시를 같이 쓰고 있어요.
아침 세안은 쏘내추럴 제품으로만 하고,
저녁에는 뉴트로지나 웨이브로 남은 화장 잔여물을 닦아내고
2차 세안을 쏘내추럴 파우더워시로 한답니다.

...문제는 귀찮아서 스킨 로션만 바른다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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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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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09/07/18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분들은 이래저래 귀찮은게 많은거 같아요;;
    어제 누나들을 좀 만났는데 아이라인 하는데도 십몇만원씩 주고 그린다고 하더라구요;;
    뭐더라 팩인가 마사지인가 4번 하는데 80만원 줬다 그러고...

    남자인데다가 평소엔 잘 바르고 다니지도 않지만 로션이라고는 고작 엄마꺼나 샘플 쓰는 저로썬
    흐흐;;

    • BlogIcon 삔냥 2009/07/1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이 많은 누님들을 만나셨군요ㅎㅎ
      남성분들은 아무래도 피부나 뭐 그런 데 별로 관심이 없으니까요^^


...
사실 인도네시아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마땅히 배울 만한 곳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저같은 사람들이 또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제 블로그의 Old sunshineville에 있는 Indonesia intro 글을 참조해 주세요^^
sampai ju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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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9/07/17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온 삔냥님~!! 우왕ㅋ굳ㅋ

    기대가 됩니다

    캐릭도 완전 귀엽네요ㅎㅎ

  2.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9/07/1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 어느 커뮤니티에 한문이 쓰여진 동전 사진이 올라왔어요

    그 게시물 작성자는 어느 나라 주화인지 궁금해했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화민국'이라 적혀있기에 중국 동전이다라고 말했는데

    나중에 한 사람이 나타나서 대만 동전이라 하더군요


    외국인들이 북한과 우리나라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을

    기가 막혀하면서 우리나라와 북한과 같은 사이인

    대만과 중국을 구분하지 못하니

    우리도 별 수 없는 것이더라구요


    앞으로 삔냥님의 블로그가

    양국간의 오해를 줄이고 양국의 우호를 증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삔냥 2009/07/1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그건 너무 거창한데요?^^;
      아직 타블렛도 안익숙하고
      그래픽 프로그램도 서툴러서 많이 엉성하죠?

      그나저나..
      잘 지내셨어요?
      비 오는데 떠내려가진 않으셧을려나;;;
      (저는 떠내려가기 직전이에요;;)

  3. BlogIcon 디노 2009/07/18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도네시아. 라면 그냥 더운 나라일꺼 같은 생각만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좋은 글 부탁해요~~

    그나저나 몇일전에 큰 사고가 일어났던데... 끔찍하네요. ㅠㅠ

    그나저나 저 캐릭터 삔냥님을 모델로 한건가요?
    ^-^ㅋ

    • BlogIcon 삔냥 2009/07/1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더운 나라긴 한데
      아무래도 오래 살다보니 정도 쫌 들고 그러네요^^
      캐릭터 맘에 드세요?
      누가 '너랑 똑같애'라고 그러더라구요;;

  4. BlogIcon 러브콘 2009/07/19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삔냥님이 돌아오셨네염 : )
    앞으로 종종 뵈연 ^^

  5. Tac 2009/07/2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캐릭이... 실물을 반영하면서 귀여운게 괜찮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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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TAG 영화, 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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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Subject: '차우' 장르의 배신이 가져다 준 뜻밖의 재미

    2009/07/28 14:36 | Tracked from badnom.com

    대개 영화를 보러 가기 전, 포스터나 예고를 통해 느껴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와 예상치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차우>는 어떤가. 누가 봐도 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다룰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포스터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식인 멧돼지가 주는 느낌이, 흡사 <괴물>에서 맛본 봐 있었던 그 맛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그렇기에 장소와 인물, 괴수의 정체만 달리할 뿐, 전체적인 분위기는 <괴물>과 유사하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을 기대케한다. 하지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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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okeys 2009/07/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고.. 영화 '차우' 포스터 보자마자 엄태웅 참 바쁘게 생활한다.. 라는걸 느꼈는데,
    그렇게 재미있게 보진 못하셨군요..
    좋은 스토리에 안타깝네요..

    • BlogIcon 삔냥 2009/07/1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ㅁ;저도 안타깝습니다;;
      간만에 태웅오라버니가 대어를 낚은 줄 알고 좋아했는데
      이건뭐-_-자폭 수준이네요;;;

  2. BlogIcon HㅇYa 2009/07/16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외계인이 된 듯한 이 느낌..

  3. BlogIcon 디노 2009/07/16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오랜만이예요. ㅠㅠ

  4. BlogIcon 메이아이 2009/07/1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포스터만 보고 재미없어보였는데... 직감이 맞았군요...

    • BlogIcon 삔냥 2009/07/17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저는 괴물에서 받았던 감동이 그리웠을 뿐인데
      이건 뭐...
      씁쓸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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