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6 19:3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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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10:3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인순이 라이브
어제 엄마랑 학교 음악회에 갔다왔다.
교우회 100주년이라고 꽤나 돈을 많이 썼나보다.
출연한 가수는 성시경, 주현미, 인순이.
주현미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성시경과 인순이의 라이브는 인상깊었다.
뭐..성시경 라이브는 학교 행사에서 두어 번 들어봤는데, 인순이 라이브는 처음.
정말 가창력에 넘어갔다.
나이가 들어서도 열정이 식지 않는 멋진 사람.
인순이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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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7/05/0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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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자꾸 삔냥공주님 블로그에 등장하는
일일트래픽 메세지...
마치 삔냥공주님을 향한 제 마음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벽같은 느낌입니다 ㅠㅠ
어서 빨리 삔냥공주님이 트래픽제한없는곳으로
이사오시기를 바래봅니다..
언제나 삔냥공주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볼수 있도록..
사랑스럽고..귀여우시고..또 완전소중하신 삔냥공주님..
예쁜꿈 꾸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그럼 전 삔냥공주님 꿈꿀래요~~♡♡♡(수줍수줍) -
Hyo.
2007/05/0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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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보고싶지만 한번도 모지못한 인순이씨 라이브군요
언젠가 볼 기회가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어떤 사정에 의해서 못봤더라지요 orz
여튼 존경하는 사람중에 한분입니다. -
세이시스
2007/05/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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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라.. 저는 지금까지 학교 축제 때 신해철 형님이 라이브 해주신거 말고는 제대로 된 공연을 본적이 없군요. (동방신기, 아라시, 버즈 이런 애들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공연하던건 본적 있지만 너무 멀어서 안친답니다. -_-)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는 tv에서 보던 것과는 너무나 차이가 컸었죠.
그 열기를 온몸을 느끼실 수 있었다니 정말 부럽네요.^^ -
나비
2007/05/0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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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트래픽 오바가 아까 됬었더라구요..11시쯤이었나?
ㅎㅎ 그래서 이제야 한번 보고 갑니당~ 그나저나 여기가 전 티스토린줄 알았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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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22:02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노래 들어요!!!>0<[윤하-비밀번호486]
가사 보기
예전에 인간극장에서도 좀 나와준, 제2의 보아라고 불리었던 소녀가수.
동글동글 귀여우면서 보이쉬한 마스크가 참 맘에 들었더랬다.
목소리도, 스타일도 상당히 내 취향이라 한국에서 음반 낸다는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나왔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멜로디도 좋고,
시원시원하게 노래 부르는 목소리도 좋고.
하지만 조금 유치한 가사.
(보아의 데뷔곡 ID: Peace B가 떠올랐다;;)
하지만 노래 참, 들을수록 왠지 중독성 있는......
비록 세상 속을 살아가는 평범한 여자지만,
내 남자만큼은 나를 특별하게 봐 주기를 바라는 건
모든 여자의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나만을 위해 험준한 산을 넘고, 못된 용과 싸우는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님의 마음 말이다.
-------------------------------------------------------------------
결론: 나는 공주다.
-------------------------------------------------------------------
사족)블랙데이였는데...어째서 짜장면조차 같이 먹을 사람이 없는거냣!!!
아...이 좁고 얕은 인간관계하고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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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6 07:3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주리-내 기다림의 끝이 그대이기를
내가 사는 이유가 되준다는 걸
언제나 꿈 속에선 그대
사랑스런 나만의 연인이란 걸
언젠가 이런 나의 마음을
그대 귓가에 전할 수 있을까
혹시 너무 지쳐서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시간 흐르고 나서
우리 만난 처음 그때를 떠올릴 때
꼭 행복했다 말할 수 있게
괜찮죠 서둘지 말아요
내게 오는 그 길이 먼 길이라도
언젠가 내게 올거라는 맘
그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죠
혹시 너무 지쳐서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시간 흐르고 나서
우리 만난 처음 그때를 떠올릴 때
꼭 행복했다 말할 수 있게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죠
우리 함께 할거라는 걸
혹시 너무 지쳐서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시간 흐르고 나서
우리 만난 처음 그때를 떠올릴 때
꼭 행복했다 말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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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20:24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낭만해적단-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낭만해적단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이 나왔습니다!!!
사실, 음악에 썩 취미가 없어서 유명한 가수가 아니면 어떤 노래가 있는지도 잘 몰라요.
(유명한 가수 노래조차도 잘 몰라요;;)
삔냥이 낭만해적단을 처음 접한건 싸이월드에서였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어떤걸 넣을까 이리저리 뒤지다가 희한한 이름의 가수를 발견했어요.
바로 "낭만해적단"입니다.
처음 그 이름을 보고 만화 원피스가 생각나서 풋ㅡ하고 웃었어요.
노래 제목도 특이하지요. "사랑 노래가 아니에요"라니...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봤어요.
그런데 아, 그 느낌은 뭐랄까....
나에게 맞춘 듯 똑 떨어지는 옷을 찾은 기분이랄까요.
조금 빠른 비트의 노래임에도 어쩜 그렇게 슬프고 애절한지...
(물론 그 때 삔냥의 심리 상태 역시 상당히 멜랑꼴리했을 때였긴 하지만.)
아무런 주저 없이 구입해서 싸이월드 배경음악에 집어넣어버렸습니다.
ㅡ_ㅡ제 기억이 맞다면 아직 안바꿨을걸요;;;
어쨌든 그렇게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신 '와니'님이 낭만해적단의 멤버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랬답니다!!!
1학년 때 서관 잔디밭에서 성시경을 봤던 그 느낌이었어요!!!ㅎㅎ
어쨌든 새 노래가 나왔네요.
와니님 블로그에 곧 새 노래가 나올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내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새로 나온 노래 역시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너무 좋아요!!ㅎ
아이코야, 이러다가 와니님 빠순이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겟...;;;;;;(자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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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14:35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장나라-안행복해
장나라 _ 안 행복해
난 너무 작고 약한데
널 막아봐도 이길 수 없는데
늘 한걸음이 모자라
언제나 가쁜 사랑이잖아
나의 가슴속에 너란 휴지 조각나
가득 넘쳐 더는 담을 수도 없는데
나의 온 몸 안에 너의 독이 퍼진 듯 아프고
너밖에 모르는 걸 이렇게
혹시 실수라도 내 생각이 나 귀찮아도
지우지 말아줘 잠시 있다가게
참 몹쓸 병인 것 같아
고칠 수 없는 너란 사람말야
넌 바위처럼 무거워
널 밀어 옮길 수도 없잖아
너와 기뻤던 일들 중에 하나 버리면
나는 몇일동안 아팠던 일 수없어
나의 온 몸 안에 너의 독이 퍼진 듯 아프고
너밖에 모르는 걸 이렇게
혹시 실수라도 내 생각이 나 귀찮아도
지우지 말아줘 잠시 있다가게
안된다고 아무리 타일러도
사랑은 멈출 수 없나봐
매일
너의 곁에 그 사람과 싸워도 한번도
널 데려올 수 없는 나여서
이젠 볼품없는 사랑이 와도 상관없어
어차피 너없이 나는 안 행복해
너없인 안 행복해
너없인 안 행복해
한 때 귀엽고 깜찍한 노래와 노래민큼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장나라의 신곡이다.
(이제 신곡이라고 하기에는 좀 뭣하다만...)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에 부비적거리다 장나라가 새 노래를 냈다길래 냉큼 들었는데,
노래가 커다란 추가 되어 꿍 하고 내 심장을 때렸다.
장나라의 노래는 이상하게 늘 그랬다.
썩 노래를 잘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가사 하나 하나가 귀에 와서 박힌다.
역시 장나라는 밝은 노래보다는 이런 발라드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장나라 1집을 참 좋아했다.
노래가 저릿하다.
들을 때마다 그렇다.
상처를 꼭꼭 누르는 그런 느낌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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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 행복해 @ 장나라
2007/02/25 20:58 |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장나라 - 안행복해난 너무 작고 약한데 널 막아봐도 이길 수 없는데늘 한걸음이 모자라 언제나 가뿐 사랑이잖아 나의 가슴속엔 너란 휴지 조각만가득 넘쳐 더는 담을 수도 없는데 나에 온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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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2007/01/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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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라짱은 이런 노래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뭐.. 이런 노래만 부르기엔 가창력이 딸리는 느낌이 있지만 -_-..;
아무래도 이제 나이도 나이니만큼...
깜찍한 외모와 노래로 밀고 나가기엔...-_-aaaa
아무튼 노래가.. 마음에 드는군요..음.....
음...그래요... -
toice
2007/01/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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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일땐 참 좋아라했었습니다만.. 파파걸 느낌이 강해지면서 관심도 뚝;; 신곡 나오면 노래는 잘 듣고 있습니다만 ㅎㅎ;;
-
2006/11/21 12:11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라푼젤의 노래
이렇게 우리는 다시 내일을 기약하는 건가요?
내려가는 그대의 무게는
올라올 때보다 더 무거워
이를 악물어요.
이렇게 또 그대는 나를 떠나고
기약도 없는 내일이 올 때까지 나는
내 머릿 속에만 남아 있는 그대의 기억만으로
버티겠죠.
어두컴컴한 밤에 나의 탑이 잠기면
눈물이 나.
초라한 나의 머리칼.
우수수 뜯겨버린 내 머리칼.
그대를 붙잡고 싶어요.
항상 그대를 보고 싶어요.
내가 그대를 찾아가고 싶어요.
나, 그대의 성이 궁금해요.
데려가줘요, 날.
그 곳으로.
꺼내줘요, 날.
이 곳에서.
하지 못한 말 꿀꺽 삼키고
그대가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요.
그대를 부르는 노래를 불러요.
목청껏 소리높여 노래를 불러요.
그대가 나를 다시 찾아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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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18:04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오~Friday Night~!!
조금 바쁘게 시작한 주말의 초입이었다.
어제, 그러니까 금요일이지.
바길의 두 빛나는 늙은이 덕스선배와 쩨께선배의 생일 빠~뤼가 있었다.
선물 비스끄무리한 거라도 해야될 거 같아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퀴퀴한 두 남정네의 자취생활에 스파이스를 치고자,
잼과 마멀레이드로 결정!!!
섭 끝나고 홈플러스에 후딱 가서 재료를 사 왔다.
홈플러스에 갔더니, 이제 굴 시즌이 돌아오는지 팩으로 나온 굴 1+1 행사를 하길래
또 덥석 사왔다;;;
아~맛나맛나~ㅠ0ㅜ
굴 한 팩을 순식간에 뚝딱 해치우고는 잼 만들기 모드로 돌입!!!!
시간이 촉박해서 정신없이 만들었다;;;
(그러다가 또 손 베일 뻔 했다;;허허;;;)
식히느라고 냉동실에 넣어놨다;;;
6시경에 만나기로 했어서 시간이 좀 남길래 빨래를 돌렸는데,
빨래 돌리던 중에 나오라는 전화가 왔다;;;오나젼;;;
빨래를 내팽개치고 부랴부랴 선물이랑 빼빼로를 챙겨서 뛰쳐나갔다.
(정말 뛰쳐나갔다;;)
오늘의 파티장소는 훈's레어;;
삼겹살이랑 버섯이랑 상추를 사들고 룰루랄라 훈's레어로 향했다.
문을 열자마자 풍기는 홀아비들 냄새ㅡ_ㅡ;;;
이제 나한테도 그 냄새가 배어드는 듯 한 느낌이 들어 살짝 겁난다;;헐~
그래도 11층이나 되니까 야경은 이쁘더라~
어리다는 핑계로, 그리고 이전에 음식을 많이 대접했다는 핑계로 나는 버섯 썰고는 핀둥핀둥 놀았다~ㅋㅋ
열심히 먹고 놀던 중 근 1년여 만에 보는 개팔선배!!그 깔끔하고 정상적인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문 열고 들어오는데 덩치 큰 여자인줄 알았음;;;헐~
뭐~나름대로 어울린다..ㅋㅋ
나이 생각들 좀 하세요;;;
올만한 사람들도 다 왔겠다~케이크에 불붙이고 노래도 불렀고~
그리고...ㅡ_ㅡ큰 사이즈의 케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0분도 안되서 초토화;;;
작은거 사왔으면 쌈날뻔 했겠다;;헐~
대충 먹을 거 다 먹고 할 거 다 하자....
다들 늘어져 각자 하고싶은 일들에 몰두했다.
그러다 쩨께군의 여자친구분께서 야근을 끝내고 먼 길을 행차하셨다.
우리들 중 유일하게 애인을 갖고 계신 복 많은 사람~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
다음 장소는...나의 강력한 영향력 행사에 의한 노래방!!!!
가는 길에 만난 춘선배와 합세!!!
나이를 잊은 투혼;;;;
아놔~나 이사람들 너무 좋아~ㅠㅠ
노래 선곡 최고!!!!!
페인킬러라든지, 스끼다시 내인생이라든지, 저글링4마리라든지....
그 외 이름을 알 수 없는 기타등등의 미친 노래들....ㅋ
노래방에서 거의 3시간 가까이 놀았던 듯;;;;
내일모레 다들 스물 일곱여덟 되는 사람들이 노래방에서 나보다 더 방방 논다;;
오늘은 왜 문희준 노래 안나왔나몰라~ㅋ
이 사람들이랑 만나면 제일 편한 듯.
내가 대학 와서 건진 것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이들과의 관계가 아닌가 한다.
가끔 보면 저게 정상인들이 하는 짓이야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오빠들이라고 참 잘 챙겨주고 잘 거둬준다.
그래서 고맙고, 그래서 뭐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은 사람들이다.
우리, 송년회 꼭 해요!!!!!!!!!ㅠ0ㅠ
내가 갈비찜이라도 할까요?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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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삔냥님~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요?
그런데 글을 읽고는..
무슨 뜻인지 조금 이해불가능입니다..
어디다 하소연할 데도 없어서
속엣말을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것일 뿐이에요^^
사춘기가 다시 오려나봐요ㅋㅋ
가끔 방문할 때마다 놀라곤 합니다. 오늘은 색이 강렬하네요.. ^^;
어떤 일인지는 모르겟지만.. 모두 다 잘 풀리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세요.
분위기 쇄신하려고 바꿔봤는데요...
생각보다 별 효험은 없는 듯 하네요^^
시간이 해결해 줄 일인데,
마음이 조급해 진득허니 기다리질 못해요^^
삔냥님 안녕히 주무세요~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좀 쌀쌀한거 같아요
감기 걸리지 않게 이불 잘 덮고 주무시구요
이쁜 꿈 많이많이 꾸시고 활기찬 기분으로
아침에 일어나시길 바래요~~
비가 오면 날씨가 쌀쌀한 것도 있지만,
뭐랄까..참 기분이 묘하게 물 위에 둥둥 뜨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차분하게 가라앉으면서도 울렁거리는 기분이 참 애매해요~
역시 비오는 날에는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 제격인가봅니다~^^
별바람님도 안녕히 주무시구 좋은 꿈 꾸세요^^
뷰렛 좋아요~ :) 내용은 너무...시적인..함축적인..저에겐 안드로메다적인..;;
그나저나 플레이눌러도 안나오네요..ㅠㅠ
수정했는데, 지금은 나오나요?